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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다문화융합硏, 23~24일 온라인 국제학술대회 개최

-23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초국적 교육’..24일‘세계시민사회의 작문, 교육,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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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순 기자
기사입력 2021/04/22 [21:23]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와 BK21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이 23일과 24일 각각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초국적 교육세계시민사회의 작문, 교육, 문화를 주제로 온라인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연구소와 연구단은 23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초국적 교육을 주제로 대구대 다문화사회정책연구소(소장 김명광)와 학술대회를 공동 주최한다.

 

학술대회는 김영순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연구교수와 BK참여 대학원생, 연구소 출신 외국인 박사졸업생의 연구발표 9편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영어로 진행하며 발표 동영상은 지난 19일부터 선 공개되어 23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24일 세계시민사회의 작문, 교육, 문화를 주제로 한국작문학회(학회장 김성수)와 학술대회를 공동 주최한다. 학술대회는 오전 10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BK참여교수와 참여원생의 주제발표를 포함해 총 12편의 연구가 영어와 한국어로 소개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연구소 홈페이지(www.cims.kr)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강의 URL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하대 다문화융합연구소는 문화다양성을 근간으로 다문화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우리사회의 다문화가정과 이주민과 정주민에 대한 교육지원과 연구사업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다문화융합연구소와 대학원 다문화교육학과, BK21FOUR 글로컬다문화교육연구단은 시민강좌, 전문가초청 콜로키엄, 국내외 학술대회 등을 통해 다문화교육에 대한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함으로써 연구교육 성과를 사회에 환원하고 다문화에 대한 시민사회의 수준을 제고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인하대 김영순 다문화융합연구소장은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통하여 지속가능한 다문화사회를 위한 학계와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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