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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 인증패 현판식 개최

- 전남 화순군 동면 오코농장,신규 품질인증..6곳 농장 인증받아 운영..농진청의 순천 A농촌교육농장 철저한 관리.감독과 사법당국은 엄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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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순익 기자
기사입력 2022/01/06 [12:13]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관내 동면 옥호리에 있는 오코농장에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품질인증 받은 농촌교육농장 인증패 현판식을 가졌다.

 

신규 인증 농장인 오코농장은 아열대 식물을 주제로 반려식물 만들기, 커피 로스팅과 핸드 드립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농장 투어는 하루 2회 진행된다.

 

농촌교육농장은 농촌자원을 활용해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장을 말한다. 학생들에게 자연과 생명 등 중요한 가치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순군 농촌교육농장은 각기 다른 주제로 대면 프로그램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가정에서 체험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교육농장에 적극인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화순군 품질 인증 교육농장은 허브뜨락(허브) 숲속의베리팜(블루베리) 발효삼매경(발효) 약선향기(약선요리) 오코농장(아열대식물) 5곳이 운영 중이다.

 

하지만 인근 전남 순천시 지역에 있는 품질 인증 받은 A 농촌교육농장은 2019년도 농촌교육농장 품질인증 받을 당시 영농조합법인 사업자등록증으로 품질인증을 받아 놓고 순천시 치유농업공모사업에 A농촌교육농장명으로 신청.선정되어 순천시로부터 85백만원 지원을 받아 자부담 15백만원을 들어 치유온실를 건립했다.

그러나 공적장부 부동산등기부에 당연히 성정된 영농조합법인 소유로 설정되어 있어야 함에도 공모사업 신청.선정.지원받지 않은 B사회복지법인로 소유권을 명시해 놓아 업무상 배임죄로 처벌될 수 있는 위법사항을 언론의 취재로 지적을 받고도 순천시 감사실의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추후 구체적으로 보도할 것임)

 

또한, 농촌진흥청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사법당국의 위법사항 수사로 엄벌해야 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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